진짜 개념없네요. :: Part1

진짜 개념없네요. 님이 둘째딸 결혼식에 안 간다고 해도 인정할 정도로요. 제 동생이 그랬으면 저부터 난 너 안 본다고 엄마도 니 결혼식 못 간다고 악 쓸 정도로 말입니다. 첫째딸아달 다 잘 키우셨는데.. 하필 둘째딸만 아빠닮았네요. 난 이혼해야겠고, 부모로서 혼주석에는 앉겠다고 하세요. 곧 결혼할 것 같다니. 날짜 잡힌 것도 아닌데. 그 사이에 님 맞아죽으면 아예 부모없이 해야 합니다. 엄마 아빠한테 맞아죽고, 아빠 감옥간 상태로 결혼하고 싶으냐고 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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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 taking revenge, a man is but even with his enemy; but in passing it over, he is superior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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